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 감리씨의 장례식날
낮에는 감리씨의 소원대로 마을사람들과 왁자지껄 보내고
밤엔 원석이형을 위로했던 슬픈 날
'n년 전 오늘의 두식' 카테고리의 다른 글
2018-09-19 (0) | 2022.02.20 |
---|---|
2018-09-17 (0) | 2022.02.20 |
2021-10-10 (0) | 2022.02.17 |
2021-09-11 (0) | 2022.02.17 |
2021-09-05 (0) | 2022.02.17 |
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 감리씨의 장례식날
낮에는 감리씨의 소원대로 마을사람들과 왁자지껄 보내고
밤엔 원석이형을 위로했던 슬픈 날
2018-09-19 (0) | 2022.02.20 |
---|---|
2018-09-17 (0) | 2022.02.20 |
2021-10-10 (0) | 2022.02.17 |
2021-09-11 (0) | 2022.02.17 |
2021-09-05 (0) | 2022.02.1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