갯마을 베짱이 알바 후 지PD, 도하 데려다가 삼계탕 끓여 먹인 날
중간에 일 끝나고 춘재형 카페에 들렀다가 서울에서 왔다는 혜진이 대학동기들과 마주침
엉겁결에 골프 약속까지 잡아버린, 윤혜진한테 오빠 소리 들은 날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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