쉬는 날.
저녁에는 상가번영회 참석했다가 목 아픈 춘재형 대신 라이브 한 곡 뽑은 날.
치과가 취한 척 하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업고 나옴
할아버지 배 고치다가 본 밤하늘의 별빛이 예뻤다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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